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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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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까지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중에 레전드로 남은, 그리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미제사건. 

꼭 보셔야 할 소름 돋는 사건들 한번 알아볼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편 872회

1. 둘만의 방, 16시간의 진실 - 872회

강남 반지하 원룸에서 동거하던 여자 두 명은 돈 문제로 한참을 다퉜다.

다음날 아침 한 여자가 방을 떠나고 방 안에는 불이 났다. 

남겨져 있던 여자는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숨진 김 씨의 목에서 두 차례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와 같이 살고 있던 여성을 구속 기소하고 1심 재판부는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6개월 후 2심 재판부는 그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피해자가 구급차에 실려 갈 때 팔짱을 끼고 바라보던 그녀의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편 840회

2. 청테이프 살인사건 - 840회

부산의 한 가정집 침대 위에서 얼굴이 청테이프로 꽁꽁 감긴 채로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베테랑 형사는 현장이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느꼈다.

피해자는 외상이 전혀 없었고 현장은 어지럽혀져 있었다. 

범인은 현장에 머리카락, 지문 하나도 남기지 않는 치밀함을 보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편 901회

3. 24번 나들목 미스터리 - 901회

비 내리던 남해 고속도로 24번 나들목 문산 IC 부근에서

여성이 운전하던 모닝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고 직후,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구급차, 견인차가 현장에 출동했다.

그런데 모닝 운전자가 보이지 않았다.

모닝 승용차, 휴대전화, 지갑, 신발 등 소지품을 그대로 두고 운전자만 사라진 상황.

모닝 차량의 깨진 유리와 유리에 박혀있던 머리카락,

수상한 점들이 많았으나 범인은 아직까지 잡히지 않고 있다. 

담당 수사관은 '모든 가능성을 따져봐도, 맞아떨어지지가 않는다.

그야말로 미스터리하다. 운전자가 없어졌는데 아무 흔적이 없다.'라고 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편 912회

4.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진실 - 912회

어머니와 형을 죽인 차남 정 씨. 정씨의 범행 사실을 처음 경찰에 알린 정씨의 아내.

경찰은 아내를 공범으로 지목하고 조사했다. 정씨의 아내는 결백을 주장하며

유서를 작성하고 끝내 자살하고 만다. 

억울하다던 정씨 아내의 반전은 과연 무엇일까.

 

 

5. 밀물에 떠오른 손 - 890회

강화도 선착장에서 사람의 오른손이 발견된다.

인위적으로 잘린 모습으로 볼 때 분명한 토막살인의 흔적이었다.

그러나 사건 현장은 바다였고 다른 부위는 발견되지 않았다. 

지문인식이 거의 불가능했지만 해경의 고온 습열처리법으로 손을 주인을 찾았다.

오른손의 주인은 경기도에 살고 있던 윤 모 씨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894회

6. 미스터리 모녀의 시신 - 894회

전남 여수 시골마을 주택에서 일어난 화재사건.

현장에서 다량의 휘발유가 검출되었고, 전형적인 방화로

잿더미 속에서 불타 숨진 모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어머니와 딸은 나란히 앉아서 옆으로 서로 기댄 채 죽어있었다.

전문가들은 화재현장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라고 했다.

화재 당시 사망한 최 씨의 동거남 윤 씨가 현장에 있었다.

온몸에 화상을 입고 2층 테라스에서 뛰어내린 뒤, 응급실로 이송됐다.

그런데 그의 양말과 바지에서 휘발유 성분이 검출됐다.

1심 재판부는 윤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으나 2심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781회

7. 어느 강력반 형사의 죽음 - 781회

충북 영동의 낚시터에서 떠오른 강력반 형사의 시신.

이 형사는 실종 당일 출근하겠다며 상사화 통화한 후 자신의 차로 부산으로 향했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영동의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 형사는 화장실에 간다며 병실에서 사라졌다.

이후 시신으로 발견되기까지 행적은 드러나지 않았다.

강남경찰서 소속 이용준 형사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733회

8.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 733회

순천의 시골마을에서 청산가리가 들어간 막걸리를 나눠마신

동네 사람들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산가리 막걸리를 들고 나온

피해자의 남편과 딸이 범인으로 검거됐다. 

아버지와 딸은 그동안 불법적인 관계였으며 이를 눈치챈 엄마를 없애고자

범행을 결심했다고 한다. 1심 재판 결과 부녀에게 무죄가 선고됐으나

2심 재판에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이 선고된다.

 

 

그것이 알고싶다 828회

9. 서천 기동슈퍼 화재 미스터리 - 828회

충남 서천군 기차역 근처의 기동슈퍼에서 대규모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토박이 김순남 할머니가 운영하던 슈퍼였다.

건물이 거의 전소되고 불길이 꺼진 아침 7시경 불탄 슈퍼 안 어디에서도 

김순남 할머니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 할머니는 실종된 상태다. 불에 타버린 슈퍼 안에서

김 할머니의 혈흔이 발견됐고, 

'김순남 할머니를 죽인 것은 둘째 아들이다.'라는 내용의 낙서가 발견됐다.

 

 

그것이 알고싶다 1005회

10. 엽기토끼와 신발장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마지막 퍼즐.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두 여인. 200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전동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쌀 포대에 싸인 모습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에 버려진 건

다름 아닌 병원에 가기 위해 전날 집을 나섰던 권양이었다.

단서도, 목격자도 없는 살인사건. 수사는 답보상태에 빠지는 듯했다.

그런데, 권양이 살해된 지 불과 약 6개월 만인 2005년 11월 21일.

권양의 시신이 유기된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여인의 시신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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