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블랙핑크 지수 프로필

반응형

블랙핑크 지수 프로필 나이 과거 키 MBTI 

1. 프로필

본명 : 김지수
출생 : 1995년 1월 3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서 태어났으며 키는 162cm, 몸무게 44kg, 혈액형은 A형 입니다. 과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과청중앙고등학교에 입학했으나 고등학교 2학년때 중퇴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블랙핑크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 데뷔전

"데뷔 빼고는 안 해본 게 없다"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데뷔 전에 많은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중퇴 후 2011년 7월부터 5년 동안 연습생 기간을 가진 지수는 YG의 역대급 미모의 아티스트로서 데뷔하기도 전에 수 많은 광고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이민호와 함께한 Samsonite 광고와 2016년 iKON과 함께 LG 광고, 에픽하이의 8집 타이틀 곡 '스포일러'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3. 비주얼

블랙핑크에서 비주얼 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팀에서는 이국적이고 걸크러시 느낌을 주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유일하게 동양적으로 수려하고 우아하며 청순합니다. 무표정일 때는 차갑고 도회적인 인상이지만 웃을 때는 해맑게 웃고 입술 모양이 하트로 변하는 등 냉미녀와 온미녀의 느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데뷔하기 전부터 'YG의 엄청 예쁜 연습생'이라고 소문이 암암리에 돌았으며 YG 연습생 시절에는 YG 콘서트장에서 SM에게 캐스팅을 당하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SM에서도 탐낼만한 비주얼의 소유자였던 것이죠. 뛰어난 신체 비율과 여리여리한 체형도 특징인데, 키에 비해 다리가 긴 편에 속하며 얼굴이 작아 비율도 좋습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4. 버릇

머리에 어떤 물체를 올려놓는 버릇이 있어서 머리에 올릴 수 있는 물체가 보이면 꼭 머리에 올려본다고 합니다. 마리텔과 아는형님에서도 그녀의 특이한 버릇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손쉽게 머리에 물체를 올리는것을 보면 균형감각이 남다른거 같기도 합니다.

5. 쇼핑공포증

쇼핑 공포증이 있다고 합니다. 블핑하우스를 보면 자기 입으로 직접 이런 걸 힘들어 한다고 말하고 아예 자포자기한 건지 아무거나고르고선 이걸로 하겠다고 하거나 이불 커버 사는데 하늘을 원망하는 등 무언가를 고르는데 약한 모습을 보였죠.이러한 모습은 블핑하우스 2화에서도 보여주는데,  멤버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고를 때 지수 혼자서만 떨어져 쇼핑을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본인 말로는 “자신은 저질 체력이라 금방 지치고, 물건 고르는게 어렵고 모르겠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6. 숫자4

보통사람들과는 다르게, 숫자 4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정말 귀여운데, 한국에선 4를 불길한 '죽을 사'와 연관지어 싫어했기에 불쌍해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주 마음이 따뜻한 사람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7. 라면

본인이 말하길, 자신의 부은 얼굴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촬영 전에는 꼭 라면을 먹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라면을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얼굴에는 살이 없는데 자신은 부은 느낌을 좋아하고, 애들은 귀엽게 있는데 자신만 볼 귀여움이 부족한 거 같아 라면으로 충당한다고 합니다.

8. 훈이가 싫어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훈이를 굉장히 싫어한다고 합니다. 훈이를 왜 싫어 하냐는 질문에 “저는 다른 사람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훈이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마도 훈이의 악의적인 면만 보여준 영상을 많이 본듯합니다.

9. 안녕 나는 지수야

블핑하우스 에피소드 2-2에 나온 "안녕안녕 나는 지수야 헬륨가스 먹었더니 이렇게 됐지"가 인터넷에서 일종의 밈을 일으켰습니다. 헬륨 가스를 마신 지수가 즉석에서 만든 노래를 불렀는데 멜로디가 귀에 쏙쏙 박히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귀여움 때문에 많은 화제가 되었죠. 때문에 리믹스 버전도 만들어지고 아프리카 BJ 겸 유튜버 유혜디도 이 영상을 보고 나서 너무 귀엽다며 본인 버전으로 유튜브 인트로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10. 인간 가습기

인천공항에서 찍힌 지수의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지수가 내뱉은 입김 때문인데 최소 70cm에서 최대 100cm로 보이는 이 입김 때문에 네티즌들은 '지수가 폐활량이 좋은 것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습니다. 이 사진이 유명해지자 스브스뉴스에서 전문가의 분석으로 그녀의 입김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기도 했습니다. 길게 숨 쉴 경우 입김이 길어질 수도 있지만 지수의 엄청난 입김 길이는 여전히 미스터리라고 합니다.

11. MBTI

지수의 MBTI 결과는 ESTJ라고 하며 MBTI 테스트를 하면 가장 흔하게 나오는 일반적인 성향입니다.

12. 한국 토박이

블랙핑크 내 유일한 한국 토박입니다. 리사는 태국인, 제니는 유학파 로제는 호주(+뉴질랜드) 토박이인 반면 지수는 한국에서 쭉 컸다고 합니다.

13. 유행어 장인

BLACKPINK의 별명 메이커와 유행어 장인입니다. 대표적으로 '젠득이', '날라리사', '뇽안', '뿡' 등이 있고 최근에는 가위바위보를 할 때 가위바위'뽀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무조건 이긴다고...하네요. 온라인 콘서트 THE SHOW 안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는 '더 쇼'를 네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꿀잼보장'이라고 했다가 영어로도 해달라고 해서 '허니퍼니(Honey Funny)'라고 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그 자리에서 유행어가 되기도 했습니다.

14. 손흥민 열애설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 루머가 났습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팔찌를 착용한 적이 있고 같은 날 프랑스에서 국내로 입국했다는 점 등을 미뤄봤을 때 둘 사이가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제로 손흥민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지수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디올의 뮤즈로 참석한 뒤 같은 날 귀국했죠. 이러한 점 때문에 둘 사이를 의심하며 열애하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 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열애설 루머 관련된 모든건 사실 무근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15. 실물깡패

실물이 엄청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타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 역시 지수를 실물깡패라고 칭찬하고 있습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는 요즘 너무 예쁘게 생긴 얼굴로 지수를 꼽았고, 김승수도 지수가 예쁘고 말도 잘 한다며 블랙핑크에 관심이 많다고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수를 이상형이나 워너비라고 밝힌 연예인도 많습니다. 화면도 이미 예쁘지만 실물을 보고 나면 화면빨을 못 받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지수의 실물을 칭찬하는 사람들의 후기가 끊이지 않는 것도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죠. 사진도 정말 예쁘지만, 사진보다는 영상, 영상보다는 실물인 스타일입니다.

16. 삼성 손절 논란

2021년 10월 10일 지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을 새로 바꿨다며 올린 게시글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케이스티파이로부터 협찬받은 iPhone 13 Pro와 케이스를 씌워 인스타그램에 "와우 겨우 바꿨다 new phone, cute case" 라는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게시물을 올리고 이틀이 지나 '갤럭시를 광고했던 지수가 광고가 끝나자마자 아이폰으로 바꾸었다'라는 내용으로 작성된 기사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9년에 출시한 갤럭시 A80의 홍보 모델로 블랙핑크를 채택하였는데 계약이 만료되고 시간이 지난 후 아이폰 13으로 교체하며 "와우 겨우 바꿨다"라는 글을 작성한 것이 광고주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며 논란이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블랙핑크와 삼성전자의 계약은 2020년 8월에 만료된 상태였으며 이후 멤버들의 SNS에 아이폰이 지속적으로 노출되었기 때문에 "와우 겨우 바꿔다"라는 발언은 삼성에 대한 비하의 의도로 작성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일부 언론의 과장된 보도와 역바이럴로 인해 지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과 인터넷 기사 댓글 등에 무차별적인 비난과 욕설이 이어지면서 10월 14일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17. 설강화 출연 및 연기력 논란

지수가 주인공 은영로 역으로 분했던 JTBC 드라마 설강화는 방영 이전부터 신군부 미화, 간첩과 학생운동 연관짓기 등 수많은 논란이 발생하던 드라마였습니다. 방영 전  촬영 중단 청원 이 올라와 20만명이 동참했지만 “현재 논란은 미완성된 시놉시스와 캐릭터 소개 글 일부의 조합으로 구성된 단편적 정보에서 비롯된 것”이며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안기부와 간첩을 미화하는 드라마가 아니다”라는 입장과 함께 논란은 수그러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화가 방영되고 나서 다시 커진 역사왜곡 논란으로 방영 중지 청원이 올라오고 하루만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습니다. 이 때문에 주연배우로 출연하는 지수 역시 "작품을 선택한 배우의 책임"이라는 말과 함께 논란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특히나 지수는 평소에 한국사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한 적이 있기 때문에 더욱 논란이 되었습니다. 역사왜곡 논란과 더불어 지수의 연기력 역시 도마 위에 올랐죠. 가장 크게 지적받고 있는 건 부정확한 발음이었습니다. 극 중 자신의 이름인 '은영로'마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이 출중하다 보니 심하게 비교가 된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반응형